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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트위터(@satya3073), 페이스북(kim jeong soo), 링크나우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죄다 가입한 상태였지만 국내 미디어인 미투데이(me2DAY)만 유독 가입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드디어 미투데이마저 가입해버리고나니 이젠 소셜네트워크시스템(Social Network System)에 안착한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ㅋㅋ



국내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Social Media)로 주목받고 있던 미투데이가 지난 2008년 12월 22일 네이버(NHN)에 22억 4천만원에 인수되면서 네이버의 계정으로 연동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검색이나 블로그, 까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 입장에서 전략적으로 편의성 측면에서 활용가치가 높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가입하게 되었죠. 

사실 가입을 해놓고도 가입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는 각종 온라인 서비스들이 무척이나 많은 실정을 감안하면, 이용서비스를 하나 더 늘린다는 것은 뇌부하 측면에서도 일면 부담되긴 합니다. 그렇지만 마이크로블로그시대가 도래된 시점에서 다양한 서비스의 이용경험을 통해 '걸러내기' 과정만 거친다면 보다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리란 계산으로 가입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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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heybears.com BlogIcon 엉뚱이 2009.12.28 17:21

    축하드려요~ 가짓수를 하나 더 늘리렸군요? ^^ 바쁘시겠는데요?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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