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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보안상의 이유로 직장 내 웹메일 사용이 금지되어 왔습니다. 그 이전 주 메일로 파란(paran) 메일을 활용해오던 저와 같은 이용자들은 이러한 조치가 취해짐에 따라 메일 이용에 불편을 피할 수 없게 되었죠. 이른 아침 출근해 늦은 저녁 야근까지 주로 일상생활이 직장에서 이루어지는데 메일을 사용할 수 없게 되다보니, 개인적으로 급하게 처리해야하는 용무가 발생하는 경우 여간 애를 먹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알면 편리해지나니..'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앎'은 '편리함'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껏 구글 메일을 사용하면서 외부메일을 가져올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다 우연히 메일 환경설정을 하던 중 '메일 및 주소록 가져오기' 설정항목에 눈길이 꽂혔던거죠. 다행히도 직장 내 기타 웹메일이 차단되었음에도 구글 메일만은 사용이 가능한터라 외부메일 가져오기 기능을 활용하면, 결과적으로 차단된 웹메일 사용이 가능해지게 되는 것이죠. 이런 편법을 경험하게 되면 매사에 '세상에 안되는 일이 어딨어?'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구글 메일의 환경설정 페이지를 열어, 상단 메뉴 중 <계정 및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계정 및 가져오기> 페이지가 열리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상단에 "메일 및 주소록 가져오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시면,





별도의 팝업창이 열려 계정 로그인 마법사가 구동됩니다.
1단계 : 본인 메일주소를 입력창에 쳐넣습니다.





메일주소를 입력하고나면 아래 이미지처럼 비밀번호 입력창이 생성됩니다. 이 입력창에 가져올 메일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비밀번호가 틀리면 메일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고나면 모든 작업은 완료되고, 해당 이메일 서버에 누적되어 있는 모든 메일데이터가 구글 메일 서버로 옮겨지게 됩니다. 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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