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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페이스북(Facebook)을 비롯한 마이크로블로깅(Micro-Blogging)을 빈번히 활용하면서 구독해오던 RSS Feed를 좀처럼 들여다보기 어려워지게 된 건 저만의 처지는 아니리라 생각되는데요. 이제는 +1,000으로 표시된 채 읽어주길 기다리는 피드(Feed; 글)들을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 'Mark All as Read'를 클릭해버려 깔끔하게 정리해버리기가 일쑤이죠.
그래도 짬이 나 구독기를 훑어보다 좋은 글이라도 발견할라치면, '읽은 걸루 해두기' 남발을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하곤 한답니다.

그간 RSS 구독기로 웹용으로는 <Feedly>를, 아이폰앱용으로는 <MobileRSS>를 애용해왔는데, 지난 3. 11. 아이폰앱용 <Feedly>가 앱스토어에 새로이 눈에 띄어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간단 사용기를 올립니다.

앱은 무료로 아래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요.
 




내려받기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Feedly 고유의 연두색 앱 아이콘이 설치되고,




아무 생각없이 앱을 클릭해 실행시키면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해주시고,



로그인이 완료되면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하단 짙은 회색바 홈버튼 및 부근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처럼 스크롤이 가능한 메뉴 및 자신이 분류한 피드 카테고리가 열립니다.




메뉴 및 카테고리 스크롤바에서 "it컴퓨터" 항목을 열면 아래와 같습니다.



페이지는 오른쪽부분을 왼쪽으로 끌어당기면 다음 페이지로 전환되며, 특정 피드 제목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본문 상세내용이 표출됩니다. 하단 바에는 페이지 전환을 위한 화살표와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해당 피드를 저장할 수 있는 버튼이 위치해 있고요.



가장 오른쪽 부분의
버튼에는 해당 피드를 트위터 또는 메일로 전송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피드를 확인하고나면 글 제목의 글자색이 변경되어 읽은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을 구분할 수 있게 해주네요.



<Feedly>는 전체적으로 노트, E-mail 전송, 트위터와 페이스북 공유, 리드잇레이터(ReadItLater)에버노트(Evernote)를 비롯한 북마크 기능 등 전전후의 다양한 기능과 가독성, 사용의 편의성이 빼어난 <MobileRSS>와 비교할 정도까지의 어플리케이션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과 가독성을 고려한 듯한 글자크기 등 여러 측면에서 만족할만한 RSS Reader, 또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이라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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