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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통계치에 따르면 올 5월 실업률이 3.8%로 총 경제활동인구 25,099,000명 중 793,000명이 실업자라고 하더군요. 이러한 통계수치는 산정의 기준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도출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고용동향의 열악함은 보다 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즈음 같이 정보제공의 창구가 다양한 경우에는 효율적으로 구인정보를 얻는 방법을 찾는 일 자체가 일꺼리를 찾는 일 못지 않게 어렵게 여겨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일자리에 관한 정보라는 것이 시간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자신에게 걸맞는 일꺼리를 제공하고 있는 정보제공도구를 찾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구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죠.


 



얼마 전만하더라도 벼룩시장이니 교차로니 하는 생활정보지를 밑줄쳐가며 훑어 구인정보를 얻곤 했지만, IT가 급속하게 발달한 요즈음엔 아무래도 온라인이 정보 입수의 주된 창구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 주 이와 관련된 기사가 떴더군요.



기사의 내용인즉슨 문화예술계와 관련된 구인정보를 담아 제공할 수 있는 위젯을 제작하여 서비스하게 되었다는 것으로서, 순수 문화예술분야 뿐 아니라 게임, 에니메이션 등 한창 젊은 구직자들에게 관심이 큰 분야의 구인정보가 집중적으로 제공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위젯이라는 도구가 웹페이지나 블로그에 비해 정보 접근의 편의성은 뛰어나지만 사실 어떤 도구로 정보를 제공하느냐보다 어떤 정보가 제공되느냐, 또는 얼마나 다양한 정보가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제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제작된 위젯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우측 사이드바 하단에 설치했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을 지니고 계신 블로거분들께서는 기왕 위젯 설치하시는 김에 이벤트에도 참여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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